아니 2011년이 끝나고 2012년도 한달이 지나가는데 이제야 올리는건 대체 뭘까요 ㅡ,.ㅡ?
음음... 어쨋든 기록은 남겨야 하니... 이 지랄 ㅡㅡㅋ
총 16편 봤네; 한국영화 7편,외화 9편...
뭐 시덥잖은 감상평이나 끄적거리는거고...
글러브
충주성심학교라고 청각장애인 야구부를 바탕으로 한건데 뭐 뻔한 내용이지만 잼나게 봤음요
★★★★
메카닉
그냥저냥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음
★★★
월드인베이젼
외계인이 지구침공하는 내용인데 이런 영화 뭐 내용이야 뻔하잖아. 시각적으로 휘어잡아서 잡생각안들어서 개연성따위 개나줘식으로 해야되는데 스펙타클하지도 않고 이건뭐;
★★
캐리비안의 해적:낯선조류
남들은 별로다 하는데 나는 재밌게봤음 어차피 생각없이 보는지라; 근데 스페인함대 그 시키들은 대체 뭘까 -_-???
★★★★
엑스맨:퍼스트클래스
올해 봤던 것중에 최고임 ㅠㅠb 엑스맨시리즈 프리퀄인데 기존 엑스맨시리즈하고 설정이 어긋나는 것도 있다는데 난 잘 모르겠음; 화려한 장면같은건 별로 없지만 스토리를 진짜 잘썼음. 매그니토 테마도 기억에 남고 ㅋ 다크나이트와 더불어 히어로물의 최고작으로 남겠지 ㅋ 꼭 봐야함 ㅇㅇ
★★★★★
슈퍼에이트
초반 열차탈선만 볼만했음. 감상평 끝 -_-/
★★
트랜스포머3
음냠 기대를 엄청했는데 기대에 비해서는... 뭐 재미없었다는건 아니고. 기대가 너무컸나... 어차피 스토리야 기대도 안했다만 별로 볼만한 장면도 없고 ㅡㅡ; 예고편만 잘뽑은 영화랄까;;;
★★★
고지전
한국전쟁 다룬영화인데 재밌음. 이제훈이라는 배우 연기 잘하더라고 -_-a 그리고 뭔가 끝났다싶은 부분에서 안끝나서리... 뭔가 좀 그랬던;
★★★★
써니 감독판
복고풍영화인데 뭐 재밌음요
★★★★
혹성탈출:진화의 시작
혹성탈출시리즈의 프리퀄. 요즘 할리우드도 작가들이 창의력이 딸리나 참 프리퀄,리부트많이 한다... 뭐 어쨌든 잘만든 영화임요.
★★★★
마당을 나온 암탉
국산애니최초 200만돌파를 달성한 작품인데 그냥 볼만함. 동화 미운오리새끼하고도 비슷하고.
★★★
최종병기 활
아포칼립토라고 외국영화 완전 똑같이 배낀거라는데 그건 안봐서 모르겠고 어쨋든 군더더기 없이 스피드한 전개에 뭐 다좋은데 그 개허접스런 호랑이 CG는 대체... 그리고 호랑이가 왜 갑자기 나오는건지... 나만 이해가 안되나?;
★★★
도가니
실화라는데 이것도 실화를 축소한거라지 으잌
★★★★★
완득이
그냥 볼만했음.
★★★
머니볼
책도 재밌게 봤었고 영화도 볼만함. 빌리빈의 머니볼로 인해 OPS 등이 타자를 평가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되고 했지만 빌리빈이 성공했던건 그 이론보다는 마크멀더,배리지토,팀허드슨 영건3인방의 역할이 더 크지 않았나... 어차피 야구는 투수놀음이잖아 -_-ㅋ 아 그리고 그 오클랜드 20연승달성하던 경기는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게 실제라더니 ㅋ
★★★★
미션임파서블:고스트프로토콜
그 건물씬 ㄷㄷㄷ 재밌게 보긴 했지만 역시 1편만은 못하구나;
★★★★